4억정도는....정 찝찝하시면 대출이나 부모님과의 차용으로 ...4억정도라면 우선 5천을 공제한 3억5천의 80프로 가량을 소명해야합니다.
소명이 되는선까지 뽑아보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만 대출이나 부모님한테 차용증 쓰고 돈 빌리는것도 됩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부모님께 이자와 원금 갚는걸 통장으로...하고 다시 현금으로....
심한 탈세 아닌담에야 신혼부부때 집정도는 나라에서도 그렇게까지 크게 터치는 안하지 싶어요...재수 없으면 하는거죠 뭐..
요즘엔 세무조사 나옵니다 얼마전에 계좌로 부모님과 몇천만원 금전 주고 받고 몇천짜리 재산구입했는데 그걸로 세무서에서 전화 와서 입증서류만들어서 해결했습니다.
덕분에 부모님께 증여해드렸네요.-_-;; 얼떨결에.
그떄 전화로 몇천만원 가지고 이런것도 따지고들면 서민들 죽으라는거냐... 물어봤더니
요즘 조금만 의심가도 ... 몇천만원도 다조사나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