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사준다고 집에가는 신입잡아다가...
밤새도록 술먹고 자취방까지 끌고가서
자기 공익이라고 사람들이 무시한다고
옷을 홀딱 벗더니 남자대 남자로 뭐 내밀고 술을 먹자고
너도 홀딱벗으라고
별 꼴불견하더니
다음날 주식 떨어진거보더니
그 전날 술먹은거 계산기로 다 더해서 반내라고 하면...
뭐 별피해안받은 일이긴 하죠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더 크죠
몇십억짜리 손실내더니
자기가 오더 내린적 없다고 신입이 sap미숙해서 사고친거라고
자기탓 아니라고 쏙 빼고
저보고 덮어달라고 했다가
오더가 과장하나 거쳐서 내려진거 있어서 ...
결국 터졌죠...
밥하나 사주고 안사주고는 솔직히 별문제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