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할때 혹은 여러 의견 수렴을 할때
다른 커플의 예를 들을 수도 있지만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작업이 더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 다들 제각각인데 남들은 어떻게 했더라....로 시작하면 나만의 우리만의 답을 만들어내기가 어려워요
중재하는 입장에서 예비신부가 남들은 다 그렇지 않다는데? 라고 한다 하더라도
어짜피 시댁과의 문제는 서로 잘보여야(서로 입니다 한쪽이 아니라 서로!!) 하니까
어른들의 의견을 들어주자는 분위기로 전 이끌어 갈듯 합니다.
그 부분 이해 시키고 맞춰주세요.
중재란 항상 무언갈 얻어내는게 아니라 무언갈 주고 무언간 얻고 하는 작업을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남자분이 이거 잘 못하면 준비과정에서 양쪽다 상처가 심해요!
결혼 후에도 양가 집안이 서로 헐뜻는 상황까지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