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5일 월요일

돌잔치는 본전생각에서 돈잔치


맞죠 돌잔치가 아닌 돈잔치이니 첫째때 들어온 돈보고 둘째도 했다가 예상보다 사람 안와서 울상인 사람들도 있죠. 제 아이 궁금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은 돌잔치 안해도 평소에 만나서 보여주거나 직접 만나로 오니꼭 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돌잔치 한다고하면 뒤에서 싫은소리 나오는걸 여러번 들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된듯 합니다.저도 돌잔치 가면서 단 한번도 아기의 첫 생일 축하한다고 간적 없고
오로지 초대한 사람의 얼굴도장 한번 찍으려고 갔을 뿐입니다
제 딸아이가 내년 1월 첫돌인데 양가 부모님과 형제들만 초대하였습니다
이런 보여주기식 문화는 그만해야죠
나중에 제 딸 결혼할때에는 지금과 다른 결혼문화.. 예를들어 정말 친한 사람만 부르는 소규모 결혼식? 으로 바꿔서 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