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불편할 이야기지만, 결혼할 나이되서, 남자 집있는게 아무런 고려사항이 안될수는 없죠.
6억인데.. 그렇다고 돈때문에 싫은 남자랑 결혼하는 바보도 없을겁니다.
결혼비용이 남녀 차이난다고 난린데, 6억 해올정도면 눈도 높겠죠.
부모님이 그정도 해주셨으면, 본인도 부모님도 눈이 높을거 같으니, 직업좋은 여자중에서 골라야할듯요.
친구가 6억집을 말한 의도도...그런거겠죠..
소개팅보단 동호회 나가면 잘 될 확률이 높을 것 같네요.
얘기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재력을 과시(?)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치만 성격이 별로 좋지 않단 점에서 좀 급브레이크가 걸리네요ㅠㅠㅋ
어차피 연애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하는지라.. 주선자 입장에선 그냥 결혼할 능력은 다 갖췄는데 연애를 안 하고 있더라..는 식으로 흘려만 주시고 알아서 하게 냅두시는 게 낫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