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4학년때 기사따고 석사학위받고 경력4년차 엔지니어가 그냥 웃습니다. 진짜 기술사가 얼마나 어려운시험이고 기술사라는게 그분야 최고전문가란것을 인정해주는 자격증이며 법인체를 차릴 경우 자기이름 걸고 설계서를 팔수 자격증이고 경력증명서에도 바로 특급기술자로 명기되는데..
신입이 어쩌고.. 이상한 시덥지않은 급이랑 비교하고 있고..물론 기술사가 예전만큼 대우못받는것은 사실이지만.. 진짜 5급 기술고시 붙은 사람 만큼이나 대우해주는게 기술사인데.. 알지만 귀찮아서 대응안한것도 많지만..정말 뭣도모르면서 아는척도 참 많네요.
제가 한양대졸업하고 기사따고 동일분야 석사학위받고 동일분야 경력4년차이고 틈틈히 공부하는대도 어려워서 아직 엄두도 못내는 자격증이 기술사입니다. 근데 경력도 없이 공부만으로 기술사를 딴다고요? 문제자체가 실무경험을 기반으로 서술하는게 나오는데...더욱이 면접도 보는데 경력도 없는 사람이 면접가서 무슨말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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