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4일 화요일

집안마다 전통이있고 내력이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옛날에야 한집에 자식이 많으니 큰집에 안가도됐지만
지금은 소가족이다보니 사촌들이 모여야 옛날같은 그런 집안모임이 되지요
사이도 다 좋은편이고 전날엔 모여서 음식도 합니다.
어릴땐 참 싫었는데 크면클수록 집안 이라는 그 내력?이
가족이라는 보이지않는 울타리의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친형제만큼은 아니지만 부모님을 따라 사촌들끼리도 잘 지내며 어렵고힘든일 기쁜일 함께합니다.
항상 큰집에 가는게 우리처럼 집안일이며 내력고 전통일텐데 그걸 아는 배우자분이 저런얘길 한거면 아직 이시대엔 받아드리기 힘들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