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사시행시변리사 공부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에서.별이야기도 안했는데요.
오로지 같이 스터디하는.그룹끼리만..ㅇ.
지금은 세대가 달라졌으니 카페찾아보시는게 정확히 알수있을것같네요.
10년전 기준입니다.
당시 전망은 변호사보다 밝았지만
소송시 변호사.밑에서 일해야하는 부분에
불만이 많았죠. 쉽게바뀌진 않았을겁니다.
당시 최고가의 자격증이었는데
지금도 그럴것같네요.
힘든 여정의 길이 놓여있겠군요.
선택지를 잘 고르시기 바랍니다.
전 자격증 포기하고 재테크를 선택했는데
미련은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