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ing Skin
2016년 2월 15일 월요일
수준이 안되는 남편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능력이 있으시다면, 저라면 솔직히 미래가 안보이는 거 같네요.
이혼할 것 같아요.
일방적으로 남자분을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나와 내자식이 저런 대우를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끝까지 가는거고
혹은 경제적 능력이 필요하니 계속 같이 가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으나...
결혼은 적어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만한 사람과 지속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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