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 자기가 좋아서 하는건데 주변에서 해라마라 요것만 안했으면 좋겠어요. 주로 결혼에 부정적 글이 흥하는게... 결혼한 사람은 일단 해보고 후회해라고 뭔가 선지자인척 오지랖 부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보면 하나도 안 부러운데... 행복하다는 사람조차 안부러울 정도인데 하라마라 하니 그러죠.
그래도 육아쪽은 확고한 가치관이 있는데 육아를 하면 본인은 정말 행복할거 같긴합니다. 다만 육아를 당하는 주체... 자식 입장에서 생각하면 낳아준게 참 은혜로운데... 일정수준 이하면 참 태어나기 싫은 환경에서 낳아주신게 되지요. 사회추세를 보면 일정 계급 이하는 안태어나는게 나을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부모의 계급보다 높이 올라갈길 보단 더 낮게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