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일 수요일

주변에서 해라마라 안했으면 좋겠어요.

결혼이야 자기가 좋아서 하는건데 주변에서 해라마라 요것만 안했으면 좋겠어요. 주로 결혼에 부정적 글이 흥하는게... 결혼한 사람은 일단 해보고 후회해라고 뭔가 선지자인척 오지랖 부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보면 하나도 안 부러운데... 행복하다는 사람조차 안부러울 정도인데 하라마라 하니 그러죠.
그래도 육아쪽은 확고한 가치관이 있는데 육아를 하면 본인은 정말 행복할거 같긴합니다. 다만 육아를 당하는 주체... 자식 입장에서 생각하면 낳아준게 참 은혜로운데... 일정수준 이하면 참 태어나기 싫은 환경에서 낳아주신게 되지요. 사회추세를 보면 일정 계급 이하는 안태어나는게 나을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부모의 계급보다 높이 올라갈길 보단 더 낮게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